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작년 2분기 외산 보안 솔루션 사용을 종료했다. 현재 토스는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인 타이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자금융회사 중 중요 보안 솔루션을 국산으로 대체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