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중앙 형사 법원은 이란 지원 단체인 카타이브 헤즈볼라 소속인 아미르 라힘 자바르 라짐에게 15년 징역을 선고했다. 이 판결은 이라크의 대테러 관련 법률에 근거했다. 이 사건은 미국 기자 납치범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