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 대통령, 부패 스캔들 관련 신임 참모총장 임명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부패 스캔들로 사임한 마누엘 아도르니를 대신하여 새로운 내무부 장관으로 디에고 산티리를 임명했다. 이는 부패 스캔들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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