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인도네시아에서 전자뇌관 사업을 확장하고 다하나와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내 사업 확대를 위한 조치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현지 생산 체제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