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법원 판결에 따라 고용주는 천장 유리를 은폐하고 사고 발생을 부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작업자는 752천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았다. 해당 판결은 고용주의 책임을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