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이후 호주에서 두 번째 호주인이 생존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호주인인 마이클 키츠가 네팔인 중 사망했다. 또한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