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과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메시는 현재 시점에서 더 이상 힘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21년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