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이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되어 피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유출 피해자는 각 회사 및 협력업체 임직원으로 한정되며 외부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현재 문제의 원인과 유출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