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이집트 공군 합동훈련 중 중국의 공중급유기가 이집트 공군의 전투기에 연료를 공급하는 장면이 공개되었다. 이 훈련은 '문명의 독수리 2026'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되었다. 이집트군 대변인이 해당 훈련 사진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