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에만 관심 있을 것으로 보았으나 폭군이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1992년 저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부를 축적하는 데만 관심이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서 후쿠야마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