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사상 최대 규모인 821조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 예산은 반도체 세수를 활용하여 보건, 복지, 고용에 최대 투입된다. 정부는 나랏빚 100조 원 이상을 늘렸으며 GDP 대비 채무비율은 48.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