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올해 하반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임시로 이끌게 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이사회를 열어 모레노 감독을 대표팀 임시 감리자로 선임했다. 이 결정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