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카트만두 소재 중학교 교장이 상류주민의 제보를 듣고 신속히 결단했다. 교장은 수업보다 안전을 우선시하여 전교생 대피령과 스쿨버스 되돌려 보내는 조치를 취했다. 이는 대형 산사태와 침수 경보 상황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