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 의결을 거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을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파견은 외교부의 발표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