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미회담 대비 유해 발굴 준비 착수
글로벌
QNEW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 재개 신호를 보내는 가운데 백악관이 북미정상회담을 대비한 행정부 차원의 사전 준비를 시작했다. 이는 북미회담에 대비하여 유해 발굴 준비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