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와바라 시세이는 1964년 이후 한국을 기록하며 반독재 시위나 베트남전 등 다양한 사건을 촬영했다. 당시 일부에서는 한국의 가난을 찍는 것에 대해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에는 한국의 민주화와 성장을 기쁘게 생각하며 사진을 찍은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