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부는 특정 학위가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하지 않고 공적 자금을 지출하고 있다. 이는 학위와 실업률 간의 연관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실업률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