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걸린 미술품을 공개했다. 이 미술품은 글렌 라이곤의 작품으로, 마크 로스코, 에드워드 호퍼 등 미국의 대표 작가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다. 글렌 라이곤은 뉴욕 휘트니 미술관에서 회고전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