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이 법안은 '스크린 투어' 제도를 제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촬영지 관광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