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중인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남성이 이혼 소송에서 불리할 것을 우려하여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이 남성은 현직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남성은 같은 날 오전 7시 17분경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