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6명의 선임을 승인했다. 이번 선임은 스페인 출신 지도자가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첫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