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망은 KBO리그 입성을 위해 단계를 밟고 있으며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그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고등학생처럼 싱숭생숭한 감정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드래프트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