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임찬규 선수가 KBO 리그 경기에서 삼진을 잡아냈다
[요약]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진행되었다. 6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LG 선발 임찬규가 두산 김대한을 삼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