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진행되었다. 4회말 1사 1, 2루 상황에서 두산의 정수빈이 1루 땅볼을 했을 때 2루 주자 조수행이 관련된 상황이 있었다. 박동원은 이 상황에 대해 득점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