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장은 지소연 선수에 대한 심판의 발언 논란과 관련하여 성별에 따른 부적절한 언행으로 선수가 상처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포츠계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한 성평등위 개최 및 교육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성평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