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기준으로 파키스탄과 이란에서 강제 송환된 사람들이 또 100만 명에 달했다. 이들은 탈레반 통치 하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 송환은 강제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