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정치인 피터 머렐 횡령 혐의로 5년 징역형 선고받다
스코틀랜드 국민당 전 지도자이자 니콜라 스처전의 전 남편인 피터 머렐이 정치 교육 기금에서 50만 유로를 횡령한 혐의로 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