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업체인 창신메모리(CXMT)가 HBM3E 소량 생산에 성공하여 삼성전자와의 기술 격차가 3년으로 좁혀졌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용 LPDDR6도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삼성전자가 3D 반도체 전략에서 승부수를 띄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