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랄의 앨런 제임스가 라민 야말과 닮아 화제
케랄의 앨런 제임스라는 십대 청년이 축구 선수 라민 야말과 닮았다는 내용이 영상으로 퍼져 인터넷의 주목을 받았다. 이 영상은 앨런 제임스의 재능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다. 앨런 제임스는 야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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