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당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끔찍한 공격"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동시에 국가의 에너지 공급 문제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