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헝저우 지역의 학교들이 예정대로 재개학했다. 이는 홍수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육 활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이 소식은 홍수 이후의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