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8월 4일부터 5일까지 밤 전략 공항에서 발생한 드론 관련 사건과 폭발물이 실려 있던 드론에 대해 러시아를 공식적으로 비난할 예정이다. 이는 요한 바웬트 외무장관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