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선수, 메시와의 경기 회상하며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발표 언급
콜롬비아 선수는 리오넬 메시와의 경기를 회상하며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당시 경기가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Infobae에서 보도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