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주택 공급에 44조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이 예산은 중산층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형 임대주택 공급에 집중되었다. 이로 인해 주거복지 정책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순위가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