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는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가결했다. 이 합의안에는 사상 최대 보상안 및 임금 삭감 없는 재고용 등이 포함되었다. 노동조합은 영구적 고정비 부담과 청년 채용 위축 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