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비대면 진료 이용률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지방 지역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별로 비대면 진료 이용 행태에 차이가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