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정부 지진 지원금 정치화 혐의로 논란 발생
베네수엘라 정권이 지진 후 지원을 정치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노벨상 수상 이주한 전 국회의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주도로 반대 정당이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여 지원금 모금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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