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상암IT센터와 재해복구센터를 새 데이터센터로 통합 구축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상암IT센터와 외부 위탁 운영 재해복구센터를 수도권의 새로운 데이터센터로 이전한다. 공사는 두 센터의 전산 인프라를 통합하고 재해복구시스템을 직접 운영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약 175억원을 투입하여 통합 인터넷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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