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공격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최소 36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당국의 발표가 있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 측은 자국 군대가 29명의 전투원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국경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