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전력 분배 시스템에 혼란을 야기한 두 건의 사건에 대해 사보타주 혐의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사건은 테러 가능성도 조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러시아가 독일 특사를 소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