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 발생 시 재난지역 지원을 위한 전 세계 재해채권이 올해 650억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그동안 재해채권이 한 차례도 발행되지 않았다. 이는 점점 심화하는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