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 발생 시 재난 지역 지원을 위한 재해채권이 올해 650억 달러를 돌파했다. 전 세계적으로 무재해에 투자하는 ESG채권 발행 잔액은 656억 달러이다. 한국은 재해채권 발행에 관여한 기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