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해운사 소속 유조선인 시드르호를 공격한 것으로 사우디 외무부가 밝혔다. 사우디 외무부는 이란이 해당 공격의 배후라고 규탄했다. 이 사건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