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주 법원에서 자녀 살해 혐의로 기소된 린지 클랜시 재판에 여성 수백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그녀는 도움을 요청했다', '판단에 앞서 연민을' 등의 문구가 적힌 티셔츠와 손팻말을 들고 있었다. 이들은 클랜시의 지지자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