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년 만에 이집트를 국빈 방문했다. 이 방문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영향력을 과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브릭스 정상회의 순방 외교 일정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