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대홍수 발생 전 사전 징후 포착 및 대비 가능성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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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자 연구 결과에 따르면 네팔과 중국 시짱 지역을 덮친 대홍수가 발생하기 직전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사전 징후가 포착되었다. 연구 결과는 조기경보 체계가 잘 마련되어 있었다면 하류 지역의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이는 대홍수를 막을 수는 없었으나 대비는 가능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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