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항공 화물기가 독일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 있었다. 독일 정부는 해당 공항에서 발생한 폭발물 무인기 사건을 러시아의 공작으로 판단했다. 이에 독일은 러시아 영사관 폐쇄 등 보복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