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는 인공지능이 14년 뒤 GDP의 20%를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연 800조엔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구상하며 투자 대비 수익률 목표를 제시했다. 이와 관련하여 100조 개의 에이전트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