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부 기차역에서 폭발로 17세와 18세 두 명이 부상당했다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남부의 기차역 근처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7세와 18세의 두 행인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독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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