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판사 15곳이 미국 뉴욕에서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개최하고 도서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열린다. 참가 출판사들은 위탁 도서 101종에 대한 상담도 대행한다.